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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야 덤벼라”…강남구, 풍수해 대비 방재훈련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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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기자 joyki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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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12일 서울 강남구 탄천세월2교 인근에서 열린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에서 삼성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대형 호스를 잡고 배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
12일 서울 강남구 탄천세월2교 인근에서 열린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에서 삼성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대형 호스를 잡고 배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 

침수 피해 최소화를 위한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이 강남구 치수과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훈련에는 강남구 치수과와 22개 동 주민센터 수방 담당자, 강남소방서 등 관계자 약 70여명이 참여했다. 교육에서는 올해 기상 전망과 재난 대응 계획, 상황별 대응 요령 등을 공유했다. 현장에서 장비 작동과 설치를 직접 익히는 실전 훈련도 이어졌다.

 

12일 서울 강남구 탄천세월2교 인근에서 열린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에서 삼성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이동식 임시 물막이판을 직접 설치하고 있다.
12일 서울 강남구 탄천세월2교 인근에서 열린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에서 삼성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이동식 임시 물막이판을 직접 설치하고 있다.
12일 서울 강남구 탄천세월2교 인근에서 열린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에서 삼성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대형 호스를 잡고 배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
12일 서울 강남구 탄천세월2교 인근에서 열린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에서 삼성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대형 호스를 잡고 배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 
12일 서울 강남구 탄천세월2교 인근에서 열린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에서 삼성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이동식 임시 물막이판을 직접 설치하고 있다.
12일 서울 강남구 탄천세월2교 인근에서 열린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에서 삼성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이동식 임시 물막이판을 직접 설치하고 있다. 
12일 서울 강남구 탄천세월2교 인근에서 열린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에서 삼성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대형 호스를 잡고 배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
12일 서울 강남구 탄천세월2교 인근에서 열린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에서 삼성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대형 호스를 잡고 배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

참가자들은 수중펌프와 엔진양수기 사용법을 익히고, 이동식·휴대용 물막이판 설치 훈련에도 참여했다.

 

강남구는 현재 1100여 대의 수방 장비를 확보하고 있으며, 침수 취약지역 주민을 위해 수중펌프를 무료로 대여하는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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