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제31해병원정대 대원들이 28일(현지시간) 미국의 호르무즈해협 역봉쇄를 뚫고 이란 항구로 향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민간 선박 ‘블루스타Ⅲ’호를 수색하기 위해 헬기에서 내리고 있다. 확인 결과 이란행 선박은 아니었다. 호르무즈해협 개방을 둘러싸고 양국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미국은 이란 연관 선박 차단과 다른 나라의 통행료 지불 시 제재 경고 등 압박을 지속하고 있다.(기사 12면)
미 중부사령부 제공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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