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이 설립한 주식회사 더뮤가 지난해 11월 강호동에게 매입한 신사동 빌딩을 노홍철에게 매각했다.
22일 파이낸셜뉴스는 더뮤가 지난해 11월 방송인 강호동에게 해당 건물을 166억원에 샀고, 최근 노홍철에게 152억원에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이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대지면적 253.95㎡에 건물면적은 593.17㎡다.
노홍철은 대부분의 금액을 대출받아 해당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건물은 소유권 이전과 동시에 근저당 설정이 됐으며, 채권최고액은 180억원이다.
통상 채권최고액이 실제 대출의 120~130% 정도라고 볼 때, 실제 대출은 140억에서 150억원 수준인 것으로 추정됐다.
앞서 강호동은 2018년에 해당 건물을 141억원에 매입한 뒤 6년 뒤 25억원의 시세 차익을 보고 팔았다.
MC몽과 노홍철은 1979년생 동갑내기 친구로 알려졌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수학여행 공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315.jpg
)
![[데스크의눈] K서바이벌 예능과 선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8389.jpg
)
![[오늘의시선] 규제 사슬 풀어야 메가특구도 산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284.jpg
)
![[안보윤의어느날] 일부러는 아니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301.jpg
)





![[포토] 언차일드 이본 '냉미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300/2026042151175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