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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전성기 시절 수입만 100억 “헬기타고 스케줄 8개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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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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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화면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화면 캡처

 

가수 서인영이 전성기 시절 잠을 하루에 2시간 밖에 자지 못할 정도로 바빴다고 했다.

 

2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악마의 스타성으로 리얼 예능을 씹어먹던 시절! ‘초코송이 머리‘, ‘신상녀’ 서인영이 하는 모든 건 트렌드가 되다‘라는 글과 함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서인영은 ‘신데렐라’가 대박이 나고 ‘초코송이 머리’가 유행을 탔다. 여기에 더해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며 ‘신상녀’라는 캐릭터를 굳혔다. 전성기 당시 서인영은 100억의 수입을 올릴 정도로 어마어마한 화제성과 스타성을 자랑했다.

 

그는 "진짜 바빴다. 그때로 돌아가라고 하면 다신 못 돌아간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서인영은 "내겐 너무 감사한 추억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당시에 신상녀로 불리며 서인영씨가 하는 모든 게 유행이 됐다"고 했다.

 

서인영은 "하루에 2시간 씩 잤다"며 "공부할 게 많았다"고 했다. 당시 서인영은 '서인영의 카이스트'에 출연하며 카이스트에 가서 공부를 해야 했다.

 

그는 "거기다가 '우리 결혼했어요'도 찍어야 했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행사는 하루에 8개를 뛰었다. 헬기를 타고 다녔다"고 했다.

 

이어 "사실은 '내가 너무 잘나간다' 이런 걸 누릴 시간이 없이 (정신 없이 일했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앞서 수입이 가장 좋을 땐 100억원을 벌었다고 했다. 그는 "아버지가 장부를 보여줬다. '네가 번 게 100억원이다'라고 하시길래 '그 돈 다 어디갔냐'고 했더니 '네가 썼잖아'라고 하시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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