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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영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서부선 추진연대’ 동참 [6·3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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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영 기자 sunnyday70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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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부선 도시철도 사업 추진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영등포구 제3선거구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차인영 서울시의원 예비후보는 여의도를 관통하는 서부선 도시철도 사업의 신속 추진을 위해 결성된 ‘서부선 추진연대’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민의힘 차인영 서울시의원 예비후보(맨 오른쪽)가 여의도를 관통하는 서부선 도시철도 사업의 신속 추진을 위해 결성된 ‘서부선 추진연대’에 참여했다. 국민의힘 차인영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측 제공
국민의힘 차인영 서울시의원 예비후보(맨 오른쪽)가 여의도를 관통하는 서부선 도시철도 사업의 신속 추진을 위해 결성된 ‘서부선 추진연대’에 참여했다. 국민의힘 차인영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측 제공

서부선은 은평구 새절역(6호선)과 관악구 서울대입구역(2호선)을 잇는 도시철도 사업이다. 서울시는 2000년 서부선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2008년 노선을 확정했다. 그러나 공사비 증가 등으로 서부선 도시철도 민간투자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두산건설 컨소시엄이 해체되면서 사업이 장기간 지연된 상태다. 시는 지난 1일 두산건설 컨소시엄과의 협상을 중단하고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취소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영등포을과 동작갑, 마포갑, 서대문갑, 서대문을, 은평갑, 은평을 등 7개 당원협의회는 지난 16일 추진연대를 출범시켰다. 추진연대는 시와 함께 사업의 지연 요인을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차 예비후보는 “서부선은 지하철 사각지대인 동여의도 교통환경 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사업을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며 “오세훈 서울시장, 국민의힘 박용찬 영등포을당협위원장 등과 긴밀하게 협의해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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