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경주 공장서 30대 작업자 철판에 깔려 숨져

관련이슈 디지털기획

입력 :
경주=배소영 기자 soso@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경북 경주의 공장에서 30대 작업자가 철판에 깔려 숨졌다.

 

1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쯤 경주시 안강읍 한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작업자 A씨가 가로 4m, 세로 2m 크기 철제 뚜껑에 깔렸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가 작업 중 연결된 와이어가 끊어지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오피니언

포토

정수정 '완벽한 미모'
  • 정수정 '완벽한 미모'
  • 하츠투하츠 이안 '눈부신 미모'
  • [포토] 하츠투하츠 카르멘 '상큼 발랄'
  • 채원빈 '깜찍한 손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