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있는 대한항공 일등석 라운지와 프레스티지 서편 라운지 등의 새 단장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차세대 라운지 구축 프로젝트’에 2022년부터 3년 6개월간 총 1100억원을 투입했다. 사진은 프레스티지 서편 라운지로 ‘한옥’의 아름다움을 녹였다. 축구장 약 3분의 1개 넓이에 해당하는 2615㎡ 면적에 420여개 좌석과 수면실, 샤워실, 안마방 등 11개 독립된 별실을 갖췄다.
대한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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