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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쥬얼리 재결합 질문에 “사정 있어…나 때문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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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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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화면 캡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화면 캡처

 

가수 서인영이 그룹 쥬얼리 재결합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회개하고 교회에서 온종일 찬양하는 서인영 신앙생활 최초 공개 (+서인영 라이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교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제작진은 서인영에게 “‘쥬얼리’가 재결합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나도 그렇다”고 답했다.

 

하지만 서인영은 “정이 또 있다. 근데 나 때문은 아니다. 오해를 하는데 다 나 때문인 줄 안다. 그런데 나 때문은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그는 “뭐만 있으면 다 나한테 전화가 온다. 사고만 치면 다 나인줄 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또 ‘욕설 논란’ 당시 함께했던 매니저와의 연락도 언급했다. 그는 “필리핀에 있다더라. 놀러 오라고 한다”며 “맨날 내가 억울한 것 얘기해 주겠다고 하는데 아주 의리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서인영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변화된 삶과 생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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