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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신지·문원, 신혼여행 포기했다…“중동 전쟁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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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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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화면 캡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화면 캡처

 

오는 5월 결혼식을 앞둔 그룹 코요태 신지와 가수 문원이 중동전쟁으로 인해 신혼여행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15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지금 가기 딱 좋은 한남동 데이트 코스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신지는 결혼이 한 달 남은 시점에 신혼여행을 가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그는 두바이가 경유지였는데 중동 사태가 길어지고 있다"며 "내가 처음에 계획했던 플랜이 다 망가지기도 하고, 상황이 좀 괜찮아졌을 때 원래 원하던 코스로 가는 게 어떨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고민을 한 달 정도 했다"고 덧붙였다. 문원은 "그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살이 빠졌다. 홀쭉해졌다"고 덧붙였다.

 

신지는 두바이를 가고 싶어했다. 그는 "사막 모래 체험이 내 기억에 또렷하게 남아 있다. 페라리 롤러코스터도 꼭 태워보고 싶었다"고 했다.

 

한편 신지는 오는 5월 2일 문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며, 이미 웨딩 촬영을 마치고 신혼집에서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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