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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낮 26도’ 초여름 날씨…큰 일교차는 ‘주의’ [오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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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희 기자 py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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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전 권역 '좋음'~'보통' 수준

목요일인 16일은 한낮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오르면서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 

 

서울 중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뉴시스
서울 중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뉴시스

기상청 이날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다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5~12도, 낮 최고기온은 14~27도로 평년(최저 3~10도, 최고 16~21도)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다 내일(17일) 다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아지겠다.

 

주요 도시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1도 △춘천 7도 △강릉 8도 △대전 11도 △대구 8도 △전주 11도 △광주 10도 △부산 12도 △제주 1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춘천 26도 △강릉 16도 △대전 25도 △대구 21도 △전주 27도 △광주 26도 △부산 19도 △제주 2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충청권·광주·전북은 새벽 시간대 ‘나쁨’ 수준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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