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화사(HWASA)의 신곡 ‘So Cute(쏘 큐트)’ 뮤직비디오가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9일 오후 6시 음원과 동시 공개된 ‘So Cute’ 뮤직비디오는 14일 오후 10시쯤 화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조회수 1000만 뷰를 넘어서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6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뷰를 달성한 것은 ‘화사’라는 가수가 지닌 파워가 대중들의 마음을 정조준한 한편, 팬들의 관심이 상상 이상으로 뜨거웠음을 증명한다.
‘So Cute’는 권태로운 일상 속 마주한 작고 귀여운 것들에서 얻는 힘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화사의 모습 등이 담긴 뮤비는 곡의 경쾌하면서도 밝은 에너지를 담아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인터뷰에서 제목에 대한 설명으로 “우리들의 건조한 일상 속에서 힘이 되어주는 게 작고 하찮은 귀여움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 모습이 부족해 보일지라도 얼어있던 마음이 녹아내리는 지점을 준다고나 할까. 행복이 정말 별거 없는 것 같다. ‘So cute! That’s enough!”이라고 답했던 만큼, 화사는 행복의 에너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
화사는 ‘So Cute’를 통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재입증했다. 메가 히트곡 ‘Good Goodbye(굿 굿바이)’에 이어 다시 호흡을 맞춘 화사와 박우상이 작곡에 힘을 더했고, 작사에는 소속사 수장 싸이와 화사가 함께해 경쾌한 댄스 팝 장르의 곡을 탄생시켰다.
또 최근 화사는 ‘So Cute’로 각종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매 방송마다 한편의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세트 구성은 물론, 매력적인 스타일링과 시선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는 행복 바이러스를 전달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음악방송뿐만 아니라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을 비롯해 MBC ‘뽀뽀뽀 좋아좋아’, SBS ‘런닝맨’, 유튜브 웹 예능 ‘살롱드립’ 등 다채로운 방송 및 콘텐츠에도 출연해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Good Goodbye’ 이후 6개월 만에 화려한 컴백을 알린 화사는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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