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과 류이서 부부가 결혼 6년 만에 부모가 되는 것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전진과 류이서는 최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를 통해 난임 전문 병원을 찾아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류이서의 진료를 맡은 난임 전문의는 "처음 오셨을 때 받았던 검진 결과는 되게 좋았다"라며 "나이 또래분들에게서 보기 힘든 좋은 난소 기능이 있었던 게 다행이다. 40대 여성들이 오시면 난자 기능이 많이 떨어져서 계획했던 염색체 검사 이런 걸 계획 못할 때도 많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염증 수치가 좀 올라가 있는 게 아쉽지만, 기본 산전 검사에서 나타나는 기본 건강 지표들은 모두 정상"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만약 이번 시도로 좋은 배아가 나온다면, 5월 중순쯤엔 아기집을 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2020년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최근 본격적인 임신 준비에 돌입했다.
전진은 2세 탄생의 가능성에 대해 "상상만 해도 기분이 이상하고 행복하다"며 벅찬 소회를 전했다. 류이서 역시 생활 습관 교정과 영양제 섭취 등 건강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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