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이 장인상으로 인해 라디오 진행을 잠시 멈춘다.
14일 방송가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는 가수 토마스 쿡이 스페셜 DJ로 마이크를 잡았다.
토마스 쿡은 오프닝에서 "상순 DJ가 빈소를 지키고 있어 오늘과 내일 대신 진행을 맡게 됐다"며 상황을 전했다.
이상순의 아내인 가수 이효리의 부친 고(故) 이중광 씨는 지난 12일 별세했다.
이로 인해 14일 예정됐던 이효리의 '청라이브' 출연 일정 역시 취소됐다. 현재 부부는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슬픔을 나누고 있다.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이날 오전 7시, 장지는 충북 음성군 선영이다. 이상순은 장례 절차를 마친 후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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