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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단신] 벤츠 코리아, 한국판 직판제 ‘RoF’ 시행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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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코리아, 한국판 직판제 ‘RoF’ 시행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인 ‘테일 오브 더 퓨처(RoF?사진)’를 13일부터 전국 11개 공식 파트너사와 함께 시행한다고 밝혔다. RoF는 한국 판매법인 벤츠코리아의 통합 재고 관리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방식이다. 소비자들은 차량 선택부터 상담, 계약, 인도에 이르는 전 구매 과정을 모든 매장에서 고르게 경험할 수 있다. RoF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된다. 공식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서 ‘최적의 가격’과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금융 및 특별 프로모션도 살펴볼 수 있다.

 

중동전쟁 여파 티웨이, 무급휴직 돌입

 

티웨이항공(사진)이 전체 객실 승무원을 대상으로 무급휴직을 추진한다. 1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최근 전체 객실 승무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무급휴직 신청을 받는다고 공지했다. 미국·이란전쟁으로 인한 고환율과 고유가 등에 경영난이 심화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무급휴직은 최근 운항 규모 조정으로 인한 객실 승무원의 피로도 관리 및 일시적인 업무 부담 완화 차원”이라며 “객실 승무원의 근무요건을 보다 유연하게 지원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희망자에 한해 일부 기간 휴직을 운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셀토스 3월 4983대 판매… 소형 SUV 1위


기아는 ‘디 올 뉴 셀토스’(사진)가 지난달 국내 시장에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중 가장 많은 4983대가 판매됐다고 13일 밝혔다. 기아가 자체 분석한 결과, 지난달 셀토스를 구매한 20·30대 고객은 전체의 30.5%로 기존 모델의 27.8%보다 높아졌다. 트림별로는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가 45.5%, 디자인 특화 트림인 ‘X-Line’이 21.9% 선택을 받았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판매 비중은 38.6%였다. 기아는 이번 셀토스 시그니처 트림에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오토 플러시 도어핸들, 기아 디지털 키 2, 100W C타입 USB 단자 등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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