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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롯쇼페’ 1000만명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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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호 기자 scoop312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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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주문액은 1500억원 기록
오픈런 이벤트 60만명 참여

롯데홈쇼핑은 상반기 최대 행사인 ‘롯쇼페’(롯데홈쇼핑 페스타)가 방문객 1000만명과 주문액 1500억원을 기록하는 등 고객 유입과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고 13일 밝혔다.

 

이 기간 매일 오전 6시 적립금을 무작위로 제공하는 ‘오픈런 이벤트’에는 60만명이 참여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1일부터 12일간 진행한 상반기 최대 행사 '롯쇼페' 방문객이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홈쇼핑 제공
롯데홈쇼핑은 지난 1일부터 12일간 진행한 상반기 최대 행사 '롯쇼페' 방문객이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홈쇼핑 제공

롯데홈쇼핑은 행사 기간 ‘최유라쇼’와 ‘요즘쇼핑 유리네’ 등 셀럽 프로그램에서 신상품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엘쇼’와 ‘영스타일’ 등 패션 프로그램에서도 봄 신상품은 시간당 평균 2만세트가 팔렸다. ‘조르쥬레쉬’, ‘LBL’ 등 단독 패션 브랜드에선 매진 사례가 이어졌다.

 

롯데홈쇼핑은 향후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롯쇼페의 열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롯데홈쇼핑은 24~25일 서울 북촌 한옥 호텔 ‘노스텔지어블루재’에서 고객 초청 행사 ‘유유자적 희희낙락’을 개최한다.

 

김준상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은 “고물가 속에 고객이 즉시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차별화 콘텐츠를 결합해 성과를 냈다”며 “셀럽이 참여하는 고객 초청 행사를 선보여 오프라인에서도 결실을 맺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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