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런 이벤트 60만명 참여
롯데홈쇼핑은 상반기 최대 행사인 ‘롯쇼페’(롯데홈쇼핑 페스타)가 방문객 1000만명과 주문액 1500억원을 기록하는 등 고객 유입과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고 13일 밝혔다.
이 기간 매일 오전 6시 적립금을 무작위로 제공하는 ‘오픈런 이벤트’에는 60만명이 참여했다.
롯데홈쇼핑은 행사 기간 ‘최유라쇼’와 ‘요즘쇼핑 유리네’ 등 셀럽 프로그램에서 신상품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엘쇼’와 ‘영스타일’ 등 패션 프로그램에서도 봄 신상품은 시간당 평균 2만세트가 팔렸다. ‘조르쥬레쉬’, ‘LBL’ 등 단독 패션 브랜드에선 매진 사례가 이어졌다.
롯데홈쇼핑은 향후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롯쇼페의 열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롯데홈쇼핑은 24~25일 서울 북촌 한옥 호텔 ‘노스텔지어블루재’에서 고객 초청 행사 ‘유유자적 희희낙락’을 개최한다.
김준상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은 “고물가 속에 고객이 즉시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차별화 콘텐츠를 결합해 성과를 냈다”며 “셀럽이 참여하는 고객 초청 행사를 선보여 오프라인에서도 결실을 맺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해킹 가능한 AI](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5/128/20260415524792.jpg
)
![[세계포럼] 과거사는 쉽게 잊히지 않는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73.jpg
)
![[세계타워] ‘AI 해일’ 앞에 선 아이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5/128/20260415524715.jpg
)
![[김상훈의 제5영역] AI를 쓰는 사람, 이젠 숨지 말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5/128/2026041552468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