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위협 이후 미국과 직접 소통 채널을 끊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중동 당국자들을 인용, 이란이 이날 아침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과 관련해 직접 소통을 단절했다고 전했다. 다만 이란이 전쟁 중재국들과는 대화를 계속하고 있다고 당국자들은 밝혔다.
당국자들은 이날 오후 8시(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로 설정된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시한까지 합의를 도출하려는 노력이 일시적으로 복잡해졌으나, 대화가 완전히 중단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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