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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 브리핑] 하나금융, 전북에 자본시장 특화 거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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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전북에 자본시장 특화 거점

 

하나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를 자본시장 전략 중심지로 선정하고, 자산운용과 증권 등 자본시장 기능을 모은 ‘하나금융 자본시장 원-루프(One Roof) 센터’를 설치한다고 7일 밝혔다. 자산운용, 대체투자운용, 증권, 은행 수탁영업 등 그룹의 자본시장 핵심 기능을 이곳에 집적한다. 인력 150여명도 재배치한다. 하나손해보험은 전주에 있는 호남권 콜센터를 전북혁신도시로 옮기기로 했다.

 

KB금융·한은, 예금토큰 결제 확산 맞손

 

KB금융그룹이 7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한국은행과 ‘디지털화폐 및 예금 토큰 기반 지급결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창용 한은 총재와 이창권 KB금융지주 미래전략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KB금융은 한은이 추진하는 디지털화폐 시범 사업인 ‘프로젝트 한강’을 위해 예금 토큰 기반 지급결제 서비스의 운영을 체계화하고, 사용처를 확대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Npay 머니 우리 통장’ 75만좌로 확대

 

네이버페이(Npay)가 우리은행과 선보인 ‘Npay 머니 우리 통장’의 연 4% 금리 혜택 적용 대상을 기존 30만좌에서 75만좌로 대폭 확대한다. 이 통장은 ‘Npay 머니’를 우리은행에 예치해 최대 연 4%(세전)의 이자와 함께, 결제 시 최대 3% 포인트 적립혜택을 받을 수 있는 수시입출식 예금이다. 올해 8월19일까지 신규 가입하면 가입일로부터 1년간 최대 200만원에 대해 연 4% 금리 등 혜택을 적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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