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전·평시 후방지역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을 제고하고, 민·관·군·경·해경·소방의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화랑훈련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이날부터 대구·경북, 제주, 부산·울산, 강원, 전북, 충북 등 6개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올해 11월까지 진행된다.
지방자치단체,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및 국가중요시설 관계자들이 참가한다.
합참은 “올해는 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권역별로 실제 발생 가능한 복합적인 위기상황을 조성하고, 민·관·군·경·해경·소방 등 모든 국가방위요소가 참가하는 훈련 위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합참은 “이번 훈련은 지난 3월 23일에 실시한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논의됐던 에너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 등 다양한 비상 상황 대응 절차에 숙달하는데 중점을 둔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스타링크 오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5/128/20261025511436.jpg
)
![[특파원리포트] ‘방해꾼들’이 지탱하던 미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981.jpg
)
![[박영준 칼럼] K메이븐 스마트 프로젝트의 과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5/128/20261025511174.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나폴레옹의 결전 전략, 그 성공과 한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5/128/2026102551117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