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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지민, 통장 안 합쳤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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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와 김지민이 2세를 향한 도전 과정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두 사람은 다채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결혼 전과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그는 김지민이 일하러 간 사이 청소기를 돌리며 집안을 정리해 독거하우스의 '더티 김준호'와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김준호는 일을 마치고 돌아온 김지민을 위해 햄버거를 직접 만들어 줬다. 김지민은 "동네에서 먹던 햄버거 맛"이라며 만족해 했다.

 

다만 김지민은 통장을 합치자는 김준호의 제안에는 "왜 똥물을 튀기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준호와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을 위해 난임병원을 찾았다.

 

김지민은 2주간 배란 유도 주사를 맞으며 쉽지 않은 준비 과정을 털어놨다. 그녀는 주사 3개를 한꺼번에 맞아 배가 부을 정도였다고 고백해 보는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시술실로 향하는 김지민을 꼭 안아주며 "너는 강하다"고 응원했다. 이후 김지민을 위해 직접 보양죽을 지어 든든한 남편의 면모를 보였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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