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은 오드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소속 가수인 슈퍼주니어 은혁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기부금은 중증 난치성 폐 질환 연구와 치료법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은혁은 "중증 폐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치료법과 신약이 하루빨리 개발돼 많은 분이 건강을 회복하고 편안한 일상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은혁은 지난해 영남권 산불 대응 현장에서 활동 중인 소방관과 구호 요원을 위해 기부하고 팬들과 함께 데뷔 20주년 기념 기부도 진행하는 등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선관위원장 상근직化](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3/128/20260513520300.jpg
)
![[세계포럼] ‘안전한 귀가’ 해답 내놓을 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68.jpg
)
![[세계타워] 국민보다 반 발짝만 앞서가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228.jpg
)
![[사이언스프리즘]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우리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1986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