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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어릴 때 옷차림이 형형색색”… "엄마가 못 키우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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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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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가 학창 시절부터 남달랐던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영상 캡처
화사가 학창 시절부터 남달랐던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영상 캡처

가수 화사가 학창 시절부터 남달랐던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한 다음회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장도연이 “어린 시절 안혜진의 모습은 어땠냐”고 묻자 화사는 “옷차림이 형형색색이었던 것 같다”며 “중학교 1학년 시절, 천 원짜리 선글라스를 끼고 돌아다니고, 청청패션에 가터벨트를 착용했다”고 밝혔다. 

천 원짜리 선글라쓰를 끼고, 청청패션에 가터벨트를 하고 길거리를 활보했던 화사.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영상 캡처
천 원짜리 선글라쓰를 끼고, 청청패션에 가터벨트를 하고 길거리를 활보했던 화사.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영상 캡처

장도연은 “나는 중학교 1학년 때 가터벨트라는 걸 알지도 못했다”며 화사의 패션 감각에 놀라움을 표했다. 

 

유달리 패션에 일찍 눈을 뜬 소녀였던 화사는 자신이 “금쪽이었다”고 밝히며 “부모님 말씀을 너무 안 들었다”고 말했다. 

엄마의 '금쪽이'였던 화사.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영상 캡처
엄마의 '금쪽이'였던 화사.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영상 캡처

화사는 “엄마가 하지 말라고 하면 무조건 하고, 안 된다고 하면 ‘왜 안 돼?’라고 했다”며 “그러다 엄마가 한 번은 ‘난 너 못 키우겠다. 나가라’고 한 적도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사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살롱드립’의 본편은 6일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화사는 9일 신곡 ‘So Cute(쏘 큐트)’로 컴백한다.

 

지난해 10월 15일 발표해 메가 히트를 기록한 ‘Good Goodbye(굿 굿바이)’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이다. 

화사는 9일 신곡 ‘So Cute(쏘 큐트)’로 컴백한다. 피네이션 제공
화사는 9일 신곡 ‘So Cute(쏘 큐트)’로 컴백한다. 피네이션 제공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테이블에 앉아 생각에 잠긴 화사의 모습이 담겼다. 그런 그를 둘러싸고 저마다 리코더, 훌라후프를 가지고 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곡의 컨셉에 대해 많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앞서, 화사는 ‘Good Goodbye(굿 굿바이)’로 압도적인 음원 파워를 보였다. 특히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정상을 모두 차지하는 ‘퍼펙트 올킬(PAK)’을 총 750회 달성하며 국내 가수 중 최고 자리에 올랐다.

 

그런 화사가 보여줄 새로운 신보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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