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양세찬·안재현 "같은 한국어 맞나?"…실전 '판교어'에 어리둥절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 이슈플러스

입력 :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한국의 실리콘밸리' 판교로 임장을 떠난 양세찬, 안재현이 난생처음 듣는 '판교어'에 당황한 기색을 내비친다.

 

오는 4월 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홈즈'에서는 국내 최대 IT 업무지구 판교 임장기가 방송된다. 

 

MBC '구해줘!홈즈'
MBC '구해줘!홈즈'

이날 방송에는 '게임광' 코미디언 양세찬과 배우 안재현, 주식 전문가 최고민수가 출연해 동판교와 서판교 탐방에 나선다.

 

이들은 판교 대장아파트부터 오피스텔, 단독주택까지 다양한 주거 형태를 폭넓게 살펴본다.

 

세 사람은 판교역 부근의 IT기업들이 입주한 복합 시설인 '알파돔시티'로 향하고 거리를 누비는 순찰 로봇과 자유로운 캐주얼 복장의 직장인들까지, 기존의 딱딱한 업무지구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또 세 사람은 현장에서 만난 판교 직장인과 즉석 인터뷰를 진행하며, 소문이 무성했던 '판교어' 검증에 나서는데.

 

출연진을 멘붕에 빠뜨리는 실전 판교어 릴레이와, 같은 한국어를 쓰면서도 말이 전혀 통하지 않는 상황에 유쾌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MBC '구해줘!홈즈'
MBC '구해줘!홈즈'

판교역과 현대백화점이 도보 5분에 위치한 판교 대표 아파트를 찾은 세 사람은 또 한 번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흔히 떠올리는 일반적인 아파트 내부와 달리, 최첨단 IT 기술이 접목된 인테리어와 본 적없는 새로운 기능이 연이어 등장하자 양세찬은 "IT다!"라고 외쳐 웃음을 안긴다는 후문이다.

 

한편, 임장 진행중에 스튜디오에서는 '판교어'에 이어 양세형의 '동두천어'도 등장하는데. 갑작스런 '동두천어'에 패널들은 모두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이고 또 한 번 웃음바다가 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MBC '구해줘! 홈즈' 판교 임장편은 오는 2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오피니언

포토

  • 블랙핑크 제니, 해변부터 침대까지…관능적 비키니 자태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
  • 베일리 '섹시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