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성형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신지는 30일 소셜미디어에 "나는야 신카다시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단정한 옷차림에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신지는 결혼 준비도 전했다. 그는 "식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준비를 하면서 방송, 공연 등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다 보니 살짝 지쳤다"고 밝혔다.
관리 비결도 공개했다. 그는 "도움을 받아보자 싶어 한 달 전쯤 킴 카다시안이 받았다는 시술을 나도 받아봤다"며 "기분 탓인지 두루두루 좋아진 느낌"이라고 전했다.
신지는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현재 웨딩 촬영을 마치고 신혼집에서 함께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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