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강수병원, 메디컬코리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입력 : 수정 :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사진=한강수병원 제공
사진=한강수병원 제공

한강수병원(병원장 고장휴)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한 ‘메디컬코리아 2026 글로벌헬스케어 유공포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외국인 환자 유치 확대와 화상 특화 의료 시스템 해외 진출을 통해 한국 의료 인지도 향상에 기여한 점이 반영된 결과다.

 

한강수병원은 2015년부터 몽골, 베트남 등에서 정기적인 의료 나눔을 이어오며 외국인 환자를 치료해왔고, 몽골, 인도네시아, 탄자니아 등 해외 의료진을 국내에 초청해 한강수병원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아울러 해외 국립병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의료기술이 필요한 국가의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해왔으며, 특히 화상 환자가 많은 몽골국립외상센터와 협력해 의료 인프라 구축에도 참여해왔다.

 

한강수병원은 화상 성형외과 전문의가 주축이 되어 설립된 병원으로 화상, 흉터, 상처 치료를 중심으로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화상외상재건성형센터와 흉터레이저종양센터 등 전문 진료센터를 강화하고자 병원 증축 및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고장휴 병원장은 “해외 환자들에게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꾸준히 실천하고 한국 의료 우수성을 알리고자 애써왔는데 이를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로 뻗어가는 병원으로 한국 의료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강수병원은 메디컬코리아 2017 성형외과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오피니언

포토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
  • 효연, 브라톱에 재킷만 걸친 파격룩…매끈 허리라인
  • 갈수록 어려지는 윤은혜
  • [포토] 홍은채 '완벽한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