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대전소방당국에 따르면 20일 오후 1시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 당국은 장비 46대와 인력 11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오후 1시31분쯤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내용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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