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9시 16분께 전남 신안군 비금면 한 염전에서 염전주인 40대 남성 A씨가 대형 소금 자루(톤백)에 깔렸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3단으로 쌓여있는 소금 저장용 대형 자루 상단부가 떨어지면서 A씨가 그 아래 깔린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애비로드와 광화문광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60.jpg
)
![[기자가만난세상] AI가 꿰뚫어본 장애인 복지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792.jpg
)
![[세계와우리] 美·이란 전쟁에 미소짓는 러시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현명한 행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13.jpg
)







![[포토] 홍은채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224.jpg
)
![[포토] 정소민 '하트 여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1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