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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보솜이 소프티소프트’ 출시… ‘피부자극지수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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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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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의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보솜이(BOSOMI)가 민감한 아기 피부를 고려한 프리미엄 기저귀 신제품 ‘소프티소프트(Softy Soft)’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프리미엄 기저귀 시장에서는 성분과 구조, 피부 테스트 결과 등 객관적인 검증 데이터를 기준으로 제품 가치를 판단하려는 소비 경향이 뚜렷하다. 특히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제품의 안전성과 기능을 꼼꼼히 비교하는 ‘합리적 프리미엄’ 소비 성향이 두드러지는 추세다.

 

소프티소프트. 깨끗한나라 제공
소프티소프트. 깨끗한나라 제공

이번 ‘소프티소프트’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피부 안전성부터 착용감, 흡수력까지 기저귀의 핵심 기능을 균형 있게 강화한 프리미엄 라인업 제품이다.

 

알로에와 세라마이드 성분을 적용한 로션 처리 안커버를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한층 부드러운 촉감을 구현했다. 특히 피앤케이(P&K) 피부임상연구센터의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피부자극지수 0.00을 기록하며 피부 안전성을 입증했다.

 

또한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Dermatest) 센시티브 등급을 획득해 민감한 아기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착용감도 한층 강화했다. ‘소프티소프트’는 기존 대비 2배 늘어난 고무줄 구조의 ‘소프트 허그 밴드’를 적용해 허리를 부드럽게 감싸준다. 앞뒤좌우로 유연하게 늘어나는 구조로 활동량이 많은 아기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중 잠금 안심 가드 구조를 적용해 옆샘을 효과적으로도 방지했다. 1L의 강력한 흡수력과 99% 흡수율로 소변을 빠르게 흡수해 되묻어남을 최소화하고 장시간 보송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보솜이 소프티소프트는 민감한 아기 피부를 고려해 성분과 테스트, 구조 설계까지 꼼꼼하게 강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보솜이는 ‘피부를 소중히 생각하는 기저귀’라는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소비자 신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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