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이 55번째 생일 파티에서 딸의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린다. 홍석천 딸은 내년 1월 결혼 예정이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은 20일 홍석천 생일 파티 준비 과정이 담긴 예고 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홍석천은 파티 기획 회의 중 딸을 불러 "너도 이번에 큰 역할을 해야 한다"며 "올해 생일 파티에선 마지막에 딸의 결혼을 발표하려 한다. 사람들이 결혼하는 줄 아직 모른다"고 계획을 밝혔다.
초대 손님이 약 2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자, 홍석천 딸은 "내가 왜 이렇게 떨리냐"며 긴장감을 보였다.
이에 홍석천은 "삼촌 네트워크에 다 인사를 해야지"라고 답했다.
이후 딸 역시 제작진에 "제게 아이디어가 하나 있다"며 홍석천 몰래 이벤트를 준비한다.
한편 홍석천은 과거 이혼한 누나의 두 자녀를 입양했다.
<뉴시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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