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가 10일 서울 신도림 더 세인트 웨딩에서 열린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클라이맥스’는 정치와 재계, 연예계가 교차하는 거대한 권력의 판 위에서 각자의 욕망과 이해관계가 얽히며 만들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서로 다른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 인물들이 관계와 선택을 통해 판의 균형을 흔들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징글징글한 경우의 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128/20260310520019.jpg
)
![[데스크의 눈] 중동 포화가 들춰낸 韓경제 취약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안보윤의어느날] 연극이 끝나고 난 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128/20260310519975.jpg
)
![[WT논평] What is Voice of America, and how is Trump reshaping it?](http://img.segye.com/static/2019_segye/resources/images/sw_noImg_340.jpg
)





![[포토] 나나 '단발 여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300/20260310512678.jpg
)
![[포토] 하지원 '여신의 손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300/2026031051273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