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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박한별, 두쫀쿠 만들기에 열중…여전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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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별이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었다.

 

그는 9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방에서 두쫀쿠 만들기"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배우 박한별.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한별.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속 박한별은 올림 머리를 하고 있다.

 

그는 밝게 웃었다.

 

박한별은 디저트 만들기에 집중했다.

 

그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박한별은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카르마'에 출연한다.

 

그는 지난 2017년 유인석 전(前)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19년 남편이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며 논란이 됐다. 남편은 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 2015~2016년 외국인 투자자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다. 이에 박한별은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할 때'(2019) 이후 활동을 중단해 제주도로 내려가 카페를 운영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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