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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트로트 가수 나미애, 22일 로운아트홀서 단독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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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진 기자 b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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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트로트 실력파 가수 나미애가 22일 오후 1시 서울 강서구 로운아트홀에서 단독콘서트 ‘남이 아닌 우리’를 개최한다.

 

나미애는 1994년 제12회 MBC 난영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정통 트로트를 근간으로 발라드 트롯, 세미 트롯, 일반 가요까지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2006년 대한민국 트로트 가요대상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 Mnet ‘트로트엑스’에서 우승한 바 있다.

 

히트곡으로는 ‘운명이죠’, ‘내남자’, ‘꿈인지 생시인지’ 등이 있다.

 

이번 무대에서 나미애는 자신의 노래들을 새롭게 편곡해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곧 발표할 예정인 신곡 ‘엄마가 보고 싶단다’의 무대도 공개한다.

 

나미애는 “늘 감사한 마음으로 노래하고 있다”며 “2026년 올해 가장 희망찬 한 해를 열겠다는 각오로 팬들과 더욱 가까이 교감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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