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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박정훈 등 준장 진급 장성에게 삼정검 수여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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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탁 기자 jungtak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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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준장 진급 장성들에게 삼정검(三精劍)을 수여했다. 준장 진급 시 수여되는 삼정검에는 육군·해군·공군 3군이 일치해 호국·통일·번영의 3가지 정신을 달성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준장 진급자는 육군 53명, 해군 10명, 공군 11명, 해병대 3명이다. 

 

상정검 수여식에서 이 대통령은 "더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에 더욱 충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주권자인 국민의 뜻에 따르는 국군이 되어 정치적 중립 의무를 확고히 하고, 군의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는 데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해병대 수사단장으로 2023년 채 상병 순직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외압에 저항했던 박정훈 준장도 참석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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