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가 재활용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고 자원순환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자원순환데이’를 운영한다.
5일 구에 따르면 자원순환데이는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투명페트병 0.4㎏, 종이팩 0.5㎏, 폐건전지 0.6㎏을 관내 20개 동 주민센터로 가져오면 10L 종량제봉투 1장으로 교환해 주는 사업이다.
1인당 하루 최대 10장까지 교환 가능하며 거주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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