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낮 12시 29분께 전북 부안군 행안면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창고와 주택 일부가 타 1천1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당시 집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창고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 설비가 작동하던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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