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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선한스타’ 상금 쾌척… 소아암재단에 2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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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진 기자 b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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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사진)이 소아암·백혈병 및 희귀 난치질환을 앓는 아동·청소년의 의료비 지원을 위해 200만원을 추가로 기부했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5일 임영웅이 ‘선한스타’ 2월 가왕전 상금 200만원을 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선한스타 플랫폼 내 팬들의 투표를 통해 임영웅이 2026년 2월 가왕에 오른 데 따른 결과다. 전달된 기부금은 재단의 의료 치료비 지원 사업에 사용되며, 수술비·입원비·약제비·이식비 등 장기 치료로 경제적 부담이 큰 가정에 지원된다. 이를 통해 치료비 부담으로 인해 치료가 지연·중단될 위기에 놓인 환아 가정이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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