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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심은하, 은퇴 후 깜짝 근황 “세월에 편안해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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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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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청순’의 대명사 배우 심은하(54)의 근황이 최근 온라인에 공개돼 화제다.

 

5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레전드 미모 심은하 54세 근황'이라는 글과 사진이 퍼졌다.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사진 속 심은하는 남편 지상욱 전 국회의원과 비행기 내에서 셀피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늘어진 티셔츠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등이라고 반응했다. "세월에 편안해진 것 같다"는 댓글도 다수 달렸다.

 

얼마 전 심은하를 봤다는 목격담을 전한 누리꾼은 "실물로 봤는데 전혀 살 찌지 않았다"고 했다.

 

1993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심은하는 드라마 '마지막 승부' '청춘의 덫',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등에 출연하며 스타 반열에 올랐다. 2000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2005년 지 전 의원과 결혼, 내조에 전념하고 있다. 2023년 복귀설이 나왔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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