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지민이 욕실 낙상사고로 인해 볼이 함몰됐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의원에서 침을 맞고 있는 사진을 게시하며 "욕실 낙상사고 진짜 조심하세요, 슬리퍼 꼭 신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볼 함몰돼서 원치 않는 보조개가 생겼다"라며 "정안침 맞고 노력 중이다"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김지민은 "돌아오겠죠? 그렇다고 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김지민은 얼굴에 침을 맞으면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낙상사고 이후 회복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지민은 최근 반신욕을 하고 나오다가 넘어져 얼굴을 다쳤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지민은 멍은 빠졌으나 볼이 함몰돼 고생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선배 김준호와 결혼했다.
<뉴스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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