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와 남편 문원(박상문)이 새해 버킷리스트를 공개했다.
신지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여러분 상문씨가 번지점프 하고 싶대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신지는 새해 버킷리스트를 묻는 질문에 "쇼트트랙 직관하기를 죽기 전에 한 번 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패러글라이딩 해 보기"라고 했다.
이에 문원이 "너무 위험하다. 나는 고소공포증을 못 이긴다"고 했다.
그러자 신기는 "자기는 밑을 보지 말고 하늘만 봐"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신지는 경주 여행도 가 보고 싶다고 했다. 이 외에도 '꾸짖기 적게 하기', '운동 다시 시작하기' 등도 언급했다.
문원은 '10만 구독자 달성', '책 읽기'를 새해 목표로 꼽았다.
문원은 "말을 할 때 제가 아는 건 많은데 이상하게 나오더라. 그걸 고치고 싶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한 달에 한 권은 무조건 읽으려고 한다"고 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청계천 ‘빌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8/128/20260728519106.jpg
)
![[데스크의 눈] 한국과 미국의 부정선거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9003.jpg
)
![[안보윤의어느날] 멈춤의 이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4/128/20260714524090.jpg
)
![[오늘의시선] 보유세 어떻게 손봐야 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8/128/2026072851882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