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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스피, 꿈의 ‘6천피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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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수정 :
유희태 기자 joyki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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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6000포인트를 넘긴 2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앞줄 왼쪽부터), 이억원 금융위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등 증권업계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코스피 6000 돌파를 축하하는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6000포인트를 넘긴 2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앞줄 왼쪽부터), 이억원 금융위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등 증권업계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코스피 6000 돌파를 축하하는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한국 증시 최초로 종가 기준 코스피 6000을 달성한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취재진들이 코스피 종가가 표시된 전광판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114.22p(1.91%) 오른 6083.86로 장을 마감했다.
한국 증시 최초로 종가 기준 코스피 6000을 달성한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취재진들이 코스피 종가가 표시된 전광판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114.22p(1.91%) 오른 6083.86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6000포인트를 넘긴 2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왼쪽부터), 이억원 금융위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등 증권업계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코스피 6000 돌파를 축하하는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6000포인트를 넘긴 2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왼쪽부터), 이억원 금융위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등 증권업계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코스피 6000 돌파를 축하하는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6000포인트를 넘긴 2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앞줄 왼쪽부터), 이억원 금융위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등 증권업계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코스피 6000 돌파를 축하하는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6000포인트를 넘긴 2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앞줄 왼쪽부터), 이억원 금융위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등 증권업계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코스피 6000 돌파를 축하하는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한국 증시 최초로 코스피 지수가 6000포인트를 돌파한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린 기념 행사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축하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22포인트(1.91%) 오른 6083.86으로 마감했다.
한국 증시 최초로 코스피 지수가 6000포인트를 돌파한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린 기념 행사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축하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22포인트(1.91%) 오른 6083.86으로 마감했다.

코스피가 꿈의 지수라 불리던 ‘5천피’(코스피 5000포인트)를 넘어선 지 불과 한 달여만에 ‘6천피’를 달성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가 1000에서 2000이 될 때까지는 18년 4개월(1989년 3월 31일∼2007년 7월 25일) 2000에서 3000이 되기까지는 13년 5개월(2007년 7월 25일∼2021년 1월 7일), 3000에서 4000이 되기까지는 4년 9개월(2021년 1월 7일∼2025년 10월 27일)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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