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5일 정기총회를 열어 정대진(사진) 전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를 제1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회장은 다음 달 3일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3년이다. 정 신임 회장은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자원부·지식경제부·산업통상자원부에서 산업정책, 투자유치, 창의산업 분야 보직을 두루 거쳤다. 통상정책국장과 통상차관보를 지내며 대외 통상 현안을 총괄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하후상박’ 기초연금 개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6/128/20260906510742.jpg
)
![[특파원리포트] 8월의 일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6/128/20260816512553.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조선왕조실록과 언론 개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374.jpg
)
![[WT논평] A 21-year-old with a laptop just exposed how dumb we are about polls(Ⅰ)](http://img.segye.com/static/2019_segye/resources/images/sw_noImg_34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