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팀홀튼이 한 달간 경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동차와 해외 항공권을 포함한 고가 경품을 내건 것이 특징이다.
팀홀튼은 25일부터 3월 24일까지 ‘롤업 투 윈(Roll Up To Win)’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지난해 국내 도입된 이후 두 번째 시즌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탬프 적립 수에 따라 경품 응모 자격이 부여된다. 이 외에도 아메리카노, 아이스캡, 도넛 쿠폰 등 40여 종의 경품이 즉시 당첨 방식으로 제공된다. 세부 경품 수량과 조건은 공식 애플리케이션 및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롤업 투 윈’은 1986년 캐나다에서 시작됐다. 과거에는 종이컵 테두리를 직접 말아 올려 당첨 여부를 확인하는 ‘롤업 더 림(Roll Up the Rim)’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재는 모바일 앱 기반 디지털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는 팀홀튼 앱 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매장에서 제조 음료를 구매해 스탬프를 적립하면 디지털 ‘롤’ 기회가 주어지며, 화면에서 컵 이미지를 밀어 올려 결과를 확인하는 구조다.
팀홀튼 측은 “자동차와 항공권 등 체감 가능한 경품을 포함해 행사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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