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비주얼 갖춘 '사기캐' 참가자 공개
이름 없는 실력자들이 트롯 오디션 시장에 도발적 출사표를 던지는 신규 예능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오늘 첫 방송된다.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기획 김시중, 연출 김우진, 이유나…)은 MBN의 초대형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랜시간 무명생활을 지내온 실력자들의 다채로운 반전 무대가 펼쳐진다.
프로그램은 무명 도전자들의 인지도를 1층부터 3층까지 서열로 나눈 '서열탑'을 내세우고 비슷한 체급의 가수들끼리 맞붙는 파격적인 룰로 첫 회부터 예측 불가한 승부를 펼칠 전망이다.
먼저 '무명층'에는 성악 최고 엘리트 코스를 밟은 참가자부터 데뷔만 4번 한 14년 차 무명가수, JYP엔터테인먼트 1호 트롯 연습생이라는 이색적인 이력의 도전자까지 그간 세상의 조명을 받지 못했던 실력자들이 대거 출연한다.
또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역대급 비주얼의 출연자까지 저마다의 서사를 가진 뉴페이스들이 합류해 그간의 트로트 오디션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전후무후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1회에서는 인지도가 낮은 '찐무명' 1층 도전자들이 다듬어지지 않은 날것의 감정과 절실함이 담긴 무대로 올탑 세례를 받으며 반전 전개를 선보이고, 2·3층 도전자들은 원로가수 못지 않은 완숙한 감성과 농익은 꺾기로 스튜디오와 안방극장을 초토화 시킬 전망이다.
여기에 원빈 리즈시절을 연상케 하는 도전자부터 확신의 배우상까지 실력은 물론, 센터급 비주얼을 갖춘 '사기캐' 참가자들도 첫 화부터 공개된다.
인지도와 경력은 단지 출발선일 뿐, 단 한 곡의 무대로 모든 서열이 뒤집힐 수 있는 구조에 탑프로단은 "1층에서 탑층 가면 대박이겠다"라며 서열 상승이 만들어낼 거대한 파장을 기대했다.
뉴페이스가 대거 등장할 '무명전설' 첫 방송에서 트롯판을 뒤흔들 전설의 시작이 탄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25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첫 방송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청와대의 챗GPT 사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7824.jpg
)
![[데스크의 눈] 최가온과 린지 본이 보여준 도전정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8389.jpg
)
![[오늘의시선] 사법개혁 3법, 정말로 사법개혁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7745.jpg
)
![[안보윤의어느날] 유상 옵션의 세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8537.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