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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당비 납부하는 당원 110만명 넘어…장동혁 체제 이후 47%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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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희 기자 py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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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기준 당원 110만8965명…작년 8월 대비 35만7935명 증가
“책임당원 수도 92만명으로 역대 최대”

국민의힘은 15일 장동혁 대표 체제가 들어선 이후 당비를 내는 당원의 수가 47.7% 늘어나면서 11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희용 사무총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2월 11일 기준 당비 납부 당원 수는 110만8965명으로 지난해 8월 26일 전당대회(75만1030명)와 비교해 약 35만7935명이 증가했다”고 적었다.

 

이어 “책임당원 수 역시 전당대회때 72만9374명에서 92만4182명으로 19만4808명이 증가하면서 역대 최대"라며 "당원 여러분들과 국민 여러분께서 우리 당에 보내주신 관심의 결과”라고 했다.

 

정 사무총장은 “지난 1월 6·3 지방선거일까지 국회의원 후원회 계좌를 닫았다”며 “뇌물 공천, 검은 후원금 악습 관련 민주당 인사들의 뉴스로 불편해하는 국민들께 보여드리는 ‘돈공천 OUT(아웃)’이라는 엄중한 약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스로에게 엄격할 때 비로소 공정의 가치는 바로 설 수 있다고 믿는다”며 “다시 한번 우리 당에 보여주시는 관심에 감사드리며 깨끗한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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