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이종범이 손자를 언급하며 피지컬이 상위 0.01%라고 했다.
이종범은 4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25개월 된 손자를 돌봤다.
이종범은 "딸과 아들을 제대로 돌봐주지 못한 게 솔직히 정말 미안하다. 손주는 더 잘 돌봐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종범은 손자 육아에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2025년에 태현이와 6개월 동안 같이 살았다. 그때 친밀감이 많이 생겼고, 아내와 함께 일주일에 세 번 정도 육아를 하며 어린이집 하원도 매일 맡았다"고 했다.
이종범은 기저귀도 쉽게 갈았고, 손톱도 능숙하게 깎아줬다.
이종범은 손자가 장난감 자동차를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고 "와, 힘 좋다. 할아버지가 볼 때 태현이는 피지컬 0.01%다. 체지방보다 근육량이 더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손자는 벌써부터 운동기구 스테퍼를 타기도 했다.
이종범은 "모든 운동의 기본은 하체다. 하체 발달이 남다르다. 스카우트 제의가 오겠다"고 말했다.
이종범 손자는 딸이 2023년 야구선수 고우석과 결혼해 낳은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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