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이 딸 서이의 백일 사진을 공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나 대신 입어줄 사람 구함, 온 집안 털어서 선물 대방출합니다(제1회 구독자 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구독자 이벤트를 위해 직접 사용했던 애장품과 함께 아이들의 옷을 소개했다.
이민정은 딸 서이가 백일에 입었던 의상과 돌 의상 등을 내놓았다. 이 과정에서 백일 사진이 공개됐다.
이민정은 "이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이 귀엽게 잘 나왔다. 어떻게 하면 아기 사진을 귀엽게 찍을 수 있을지 고민하시는 분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했다.
이어 “이렇게 위에 모자를 씌우고, 귀를 세워서 찍었다”며 “누워 있는 시기라 토끼 귀와 꼬리를 살짝 보이게 하면 귀여움이 두 배가 된다”고 설명했다.
이민정은 최근 백일 사진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사진만 찍고 보관해 둔 옷이라 더 의미가 있다"며 "이 옷은 남편이 더 좋아하던 의상”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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