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남산 방문객 미끄러질라” 제설작업 분주

입력 : 수정 :
남정탁 기자

인쇄 메일 url 공유 - +

밤사이 많은 눈이 내린 2일 서울 용산구 남산 팔각정 앞 광장에서 작업자가 제설 장비를 등에 메고 강한 바람을 내뿜어 눈을 치우고 있다. 서울은 6.2㎝의 적설이 관측돼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


오피니언

포토

[포토] 박진영-김민주 '선남선녀 커플'
  • [포토] 박진영-김민주 '선남선녀 커플'
  • 해외 패션쇼 떠나는 한소희
  • 초아, 확 달라진 비주얼
  • 초코 윤지 '상큼 발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