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에 재선 조정훈 의원이 임명됐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조 의원은 지난 총선 때 인재영입위원으로 활동했고 수도권 재선으로서 중도 보수 외연 확장에 도움 되는 인물”이라며 “본인 이미지에 더해 새로운 인물을 충원해 국민의힘이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는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더군다나 조 의원은 젊다”며 “젊은 청년들에 어필하는, 젊은 당의 미래를 보여 줄 인선”이라고 덧붙였다. 조 의원은 1972년생으로 만 53세다.
한편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에 대비한 공천관리위원회도 조속히 구성할 계획이다. 박 수석대변인은 “공관위원장은 이번 주 내에 최대한 발표할 수 있도록 당대표가 복수의 인물을 가지고 고민 중에 있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후변화 청구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128/20260903520621.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르헨 고원서 마주한 ‘자원보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956.jpg
)
![[세계와우리] 전작권 환수 후 ‘더 큰 책임’ 따른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배워야 할 태국 女배구 시스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0/128/20260820519052.jpg
)







![[포토] 아이린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300/202609035071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