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이주실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지났다.
이주실은 2025년 2월 2일 경기 의정부시 가족의 집에서 80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주실은 과거 유방암 판정을 받고, 완치 후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을 펼쳤다.
이후 지난 2023년 11월경 건강이 안 좋아졌고, 위암 말기 진단을 받았다. 그는 투병 3개월 만에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1944년 3월생인 이주실은 지난 1964년 데뷔한 뒤 최근까지 각종 영화, 드라마에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기에, 갑작스러운 비보는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성우로도 활약했던 그는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현재는 아름다워' '경이로운 소문' 및 영화 '여고괴담' '지난해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 이어 유작이 된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는 황준호(위하준 분)의 어머니로 등장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철거민 딱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946.jpg
)
![[기자가만난세상] 역사에 ‘완벽한 가짜’는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892.jpg
)
![[삶과문화] 오래 살아남는다는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8617.jpg
)
![가장 조용한 한류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85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