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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제주대파 수확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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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의 한 밭에서 농민들이 제철을 맞은 대파를 수확하고 있다. 제주산 겨울 대파는 색깔이 진하고 저장성이 뛰어난 데다 매운맛, 쓴맛 외 단맛까지 갖고 있어 미식가들이 즐겨 찾는 식재료 중 하나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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