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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前총리 장례, 기관·사회장으로 26∼31일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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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민주평통 공동 주관…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서울=뉴스1) =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24년 5월 2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초선의원 혁신강좌에서 강연하는 모습. 2026.1.25/뉴스1

베트남에서 출장 중 갑작스럽게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장례가 26∼31일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진다고 민주평통이 밝혔다.

 

장례는 민주평통과 더불어민주당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사회장은 국가와 사회에 공적을 남긴 저명인사가 사망했을 때 사회 각계 대표가 자발적으로 장의위원회를 구성해 치르는 장례의식이다.

 

민주평통은 유족, 정부·정당과 협의를 거쳐 고인에 대한 충분한 예우를 위해 기관장과 사회장을 겸하는 형식으로 장례 절차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수석부의장의 시신은 27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해 빈소인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운구될 예정이다.

 

참여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낸 이 수석부의장은 베트남 출장 중이던 지난 23일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현지 병원에서 치료받았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전날 오후 숨을 거뒀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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